본인확인 기반 인증을 도입하면 개인정보 수집·보관·파기 책임이 따라옵니다. 비바톤으로는 개인정보 없이, 인증값만 전달받습니다.
본인확인 기반 인증은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기업의 책임으로 만듭니다.
이름·생년월일·전화번호를 보관하는 순간 암호화·접근통제·파기 의무가 생깁니다.
실명·휴대폰 인증을 요구할 때마다 전환 퍼널이 좁아집니다.
기존 본인확인 서비스는 호출당 과금이라, 트래픽이 늘수록 비용도 늘어납니다.
보유 데이터가 많을수록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 등 규제와 감사 범위가 넓어집니다.
비바톤은 개인정보 없이, 인증값만 전달합니다.
최초 1회 본인확인 후, 어떤 서비스에서든 익명 상태로 성인임을 증명합니다.
사용자는 익명으로 인증하고, 서비스는 개인정보를 보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비바톤 데이터베이스에는 이름·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가 저장되지 않습니다. 인증 기록은 Base(L2) 퍼블릭 블록체인에 익명으로 기록됩니다.
최초 1회 본인확인 이후, 어디서든 클릭 한 번으로 성인임을 증명합니다.
비바톤의 익명 성인인증은 클라이언트와 사용자 모두에게 무료입니다.

적법한 연령 및 본인확인 방법에 해당한다고 판단할 여지가 있다고 검토 — 개인정보보호팀

청소년 보호법 시행령 제17조에서 규정하는 나이 및 본인 여부 확인 방법에 적합 — 청소년가족정책실

품질 활동 기준 수립 및 이행을 국제 표준으로 인증받은 운영 체계 — Acerti Co Ltd